수능 확통과 미적중에 무엇을 응시해야할까요
이과로 가려고 내신 수업으로 미적을 선택했었는데 그냥 성적 맞춰서 가려고 합니다 확통은 한번도 들어본적 없고 미적은 지금 두바퀴정도 돌았는데 자신 있는거 같진 않습니다지거국 낮과정도 희망하는데 미적과 확통 중에 무엇을 응시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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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로 가려고 내신 수업으로 미적을 선택했었는데 그냥 성적 맞춰서 가려고 합니다 확통은 한번도 들어본적 없고 미적은 지금 두바퀴정도 돌았는데 자신 있는거 같진 않습니다지거국 낮과정도 희망하는데 미적과 확통 중에 무엇을 응시하는게 좋을까요?
지거국 낮은 학과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현재 질문자님의 상황에서는 확통으로 전향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훨씬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6월 모의고사 전까지 확통 개념을 끝낸다는 목표를 잡으세요. 미적분 두 바퀴를 돌린 끈기라면 확통 개념은 한 달이면 충분히 끝냅니다.
1. 공부량의 압도적인 차이
미적분: 개념의 양이 많을 뿐만 아니라,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기출 변형과 복잡한 계산 연습에 엄청난 시간을 쏟아야 합니다. 이미 두 바퀴를 돌았음에도 자신이 없다면, 심화 문제 단계에서 막힐 확률이 큽니다.
확통: 미적분에 비해 개념 양이 1/3 수준입니다. 확통을 한 번도 안 해봤더라도, 지금 시작해서 여름방학 전까지 개념을 끝내고 기출을 돌리는 것이 미적분 킬러 문제를 정복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쉽습니다.
2. 지거국 입시의 현실 (가산점 vs 원점수)
지거국 낮은 학과나 인문 계열, 혹은 교차 지원이 가능한 자연 계열의 경우:
미적분 가산점: 보통 5~10% 정도 가산점을 주지만, 미적분에서 점수가 낮게 나오면 가산점을 받아도 확통에서 높은 원점수를 받은 학생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표준점수: 미적분이 확통보다 표준점수가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상위권 대학을 노릴 때의 이야기입니다. 지거국 하위권 학과는 표준점수 1~2점 차이보다 일단 안 틀려서 높은 등급을 받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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